자신이 무의미하고 소모적인 존재가 아니라
무언가 도움이 될 수도 있는 존재임을
깨닫게 되는 것은,
다른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면서
사랑을 느낄 때인 것 같다.
반 고흐, 영혼의 편지 中 (http://goo.gl/gQVqC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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